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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놀라운 생명력을 지닌 씨앗처럼

by 스토리위버 (Story-Weaver) 2022. 11. 8.

 

놀라운 생명력을 지닌 씨앗처럼 사막의 어떤 식물은 완전히 말라 죽은 후에도 수백 개의 씨앗을 뿌립니다. 그 씨앗들은 20년 후에라도 적당한 조건이 되면 발아합니다. 이같은 자연의 생명력은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씨앗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썩지 않는 씨’라고 일컬어지는 하나님 말씀에는 영원한 생명력이 있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전하고 상황과 반응이 좋지 않으면 크게 실망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마음에 뿌려진 말씀들은 적당한 조건이 되면 발아하여 자라납니다. 말씀을 들은 사람의 마음 속에 남아 있던 말씀이 하나님의 은혜의 햇살과 중보자의 눈물의 기도라는 빗물 속에서 어느날 드디어 싹이 트고 자라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시간과 공간 속에 갇혀 살아가기 때문에 환경의 변화와 시간의 흐름이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전혀 예측하지 못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일단은 듣든지 아니 듣든지 말씀을 전해야합니다. 성경은 영원한 생명력을 지닌 진리입니다. 당장 눈 앞에 보이는 반응과 태도에 실망하지 말고 계속 말씀 전하기를 힘씁시다.

 


너는 네 식물을 물 위에 던지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전도서 11장 1절)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거두지 말라 이것이 잘 될는지,
저것이 잘 될는지, 혹 둘이 다 잘 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전도서 11장 6절)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겔3:11)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에스겔 3장 11절) (디모데후서 4장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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